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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성황리 개최
글쓴이   관리자 작성일 : 2018-06-14  (조회 : 260)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작지원작품전

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성황리 개최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엄대용 감독, 김현조 감독, 곽기봉 감독, 신윤호 감독, 이승주 감독, 강길우 배우,

              김시아 배우, 박서윤 배우, 고현 배우, 김두호 이사, 안성기 이사장, 오봄길 배우, 김형준 이사)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과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주최로 시행하는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가 지난 610()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지난 2017년 제13-14회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올해 최종으로 완성된 <소원돌탑>(엄대용 감독), <침대 밑 이야기>(김현조 감독), <열두 번째 인턴>(신윤호 감독), <친구>(곽기봉 감독), <시체들의 아침>(이승주 감독)까지 총 5편을 상영했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각 작품의 감독이 직접 자리하여 마련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었다. 영화제 개최일 전까지 온라인 예매 좌석은 물론 당일의 현장 예매 좌석도 빠르게 매진되며 이번 영화제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일할 수 있었던 만큼, 관객과의 대화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 시간 가량 이뤄졌다. 특히 감독 뿐만 아니라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도 객석에서 끝까지 함께 하며 더욱 다양한 질문들이 오고 갔다.

 

상영작 중 <소원돌탑>, <침대 밑 이야기>, <열두 번째 인턴> 세 작품은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다. <친구>는 올해 상반기 부산평화제를 시작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 부산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어 상영 예정이며, <시체들의 아침> 역시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인디포럼,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초청되어 상영을 앞두고 있다. 이로써 이번 영화제 상영작이었던 다섯 작품 모두 앞으로 더욱 많은 자리에서 관객들과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한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지난주 2018년 상반기 제15회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5편을 최종 발표하였으며, 하반기 제16회 필름게이트 공모는 6 18() 24:00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한다.   



 

첨부파일 :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성황리 개최 (후속보도).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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