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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가 만든 작품은 팔리지 않는가? - [세일즈:우리의 영화]
글쓴이   일요일의 사람들 작성일 : 2017-11-22  
영상제 [세일즈:우리의 영화]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7년 12월 3일(일) 저녁 6시~9시
-장소: 서교동 Space M (마포구 서교동 375-46 도원빌딩 4층)
-입장료: 무료 / 주최: 일요일의 사람들 / 후원: 서울특별시





[세일즈:우리의 영화]

영상언어로 번역한 우리의 이야기

어느 날 문득, 주변을 둘러봤다. ‘청년’도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는 요즘 시대에 우리는 사회적 약자들과의 연대
가 필요함을 느꼈다. 그렇게 우리는 청년, 성소수자, 미혼모, 다문화 가정의 목소리를 번역하기로 했다.
[세일즈:우리의 영화]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청년 예술인들의 목소리와 시선을 담은 영상제이다. ‘일요일의 사람
들’이 ‘서울청년예술단’으로 활동한 2017년의 모든 작품이 상영된다.





[일요일의 사람들]

일요일마다 아이들이 모인다. 아이들은 카메라 안에서 때론 배우놀이, 때론 감독놀이를 하며 논다. 지난 2016년
말부터 우리는 때로는 일상적이고, 때로는 사소하다고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우리는 이 과
정을 번역이라고 부른다.
좋은 번역가는 책의 가치를 널리 퍼뜨리는데 기여한다. ‘일요일의 사람들’의 영상번역가들은 의미 있는 이야기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https://www.facebook.com/People.on.Sun/



*영상제 주요 상영작

S#1 : 묻다
극영화 [껌] : 간절히 껌을 씹으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다큐멘터리 [위대한 노력] : 이거슨 누구를 위한 노오오오력?
다큐멘터리 [편지] : 레즈비언 친구를 사귀었어요

S#2 : 마주치다
극영화 [포옹] : 우린 서로를 안아줄 수밖에 없다
극영화 [품] : 소녀의 뱃속에 생명이 있다
극영화 [위로, 날아오르다] : 피부색이 조금 다를 뿐, 우리의 이름은 같다

S#3 : 꿈꾸다
극영화 [꿈] : 기분 좋은 꿈을 꿨다
다큐멘터리 [세일즈: 우리의 영화] : 내일을 꿈꾸기 전에 오늘을 바라보다


*예고편 링크

[세일즈:우리의 영화] 3년차 배우 박준성 편 https://youtu.be/6TCDSZ6caTc
[세일즈:우리의 영화] 2년차 프리랜서 이상호 편 https://youtu.be/vtyWVPIT0mI
[세일즈:우리의 영화] 4년차 배우 안애린 편 https://youtu.be/28h6TUac3h0
[세일즈:우리의 영화] 3년차 감독 장재원 편 https://youtu.be/gYElKi2wH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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