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화제 2014.10.24

제2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작지원 작품전

2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

-오는 11 1(),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안성기 이사장 및 필름게이트 상영작 감독 참석

-2013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8편 외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 <세이프> 특별상영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필름게이트를 통해 지난해 제작지원한 단편영화들을 한데 모아 오는 11 1() 오후1시 한국영상자료원에서 2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를 개최한다.

필름게이트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에서 연출 시나리오 촬영 등 미래의 영화작가를 양성하기 위해 시행해 온 단편영화 지원사업으로 2011년부터 연간 두 차례 매회 5, 연간 10명의 우수한 연출지망생을 선정해 재단에서 창작지원금 5백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수혜자에게는 후원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가 일부 현물 및 후반작업을 지원하고 CJ E&M은 영화전담 프로듀서를 통해 예비심사 선정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병훈)과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2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에는 2013년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인 <유정천리(이규섭 감독)>, <감각적 공해(홍선영 감독)>, <죽부인의 뜨거운 밤(이승주 감독)>, <국경의 강(박영민 감독)> 등을 비롯해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품이며, 한국 최초 칸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세이프(문병곤 감독)>를 특별상영한다.


2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에는 2013년 필름게이트 공모전을 통해 제작지원한 작품들을

 무료로 상영한다.


상영 후에는 안성기 이사장과 필름게이트 영화제 참가 작품의 감독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

2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상영 작품은 다음과 같다.

<유정천리>(이규섭 감독) / <감각적 공해>(홍선영 감독) / <죽부인의 뜨거운 밤>(이승주 감독) / <국경의 강>(박영민 감독) / <어흘리>(이원영 감독) / <담피소>(박인희 감독) / <좁은 길>(손민영 감독) / <달의 동네>(김현진 감독) <세이프>(문병곤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