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6/24(토) 오후1시30분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최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작지원 작품전
제5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
- 오는 6월 24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2016년 11회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5편 공개
- 관람 무료, 상영 후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감독 참석해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 진행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필름게이트’를 통해 지난해 제작지원한 단편영화들을 한데 모아 오는 6월 24일(토) 오후 1시 30분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류재림)에서 ‘제5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를 개최한다.
‘필름게이트’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에서 연출 시나리오 촬영 등 미래의 영화작가를 양성하기 위해 시행해 온 단편영화 제작지원사업으로 2011년부터 연간 두 차례 매회 5명, 연간 10명의 우수한 연출지망생을 선정해 재단에서 창작지원금 6백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수혜자에게는 후원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가 일부 현물 및 후반작업을 지원하고 CJ E&M은 영화전담 프로듀서를 통해 예비심사 선정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제5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에는 2016년 11회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인 <오늘괴담(홍성은 감독)>, <프로토타입(이승욱 감독)>, <미열(박선주 감독)>,< 매미, 첫 번째 휴일(전신환 감독)><언니가 죽었다(심민희 감독)>등 총 5편을 상영한다.
상영 후에는 필름게이트 영화제 참가 작품의 감독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제5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에는 2016년 11회 필름게이트 공모전을 통해
제작지원한 작품들을 무료로 상영한다.
‘제5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 상영 작품은 다음과 같다.
<오늘괴담(홍성은 감독)> / <프로토타입(이승욱 감독)> / <미열(박선주 감독)> /
<매미, 첫 번째 휴일(전신환 감독)> / <언니가 죽었다(심민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