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립자 인사말

“영화 예술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생각하며”

저는 1960년 영화 연기자가 되어 20여 년간 영화와 보낸 청년기를 가장 소중하고 아름답게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사회활동이나 사업 또는 정치를 하는 동안에도 몸과 마음은 우리 영화와 영화인들 곁에서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는 내 직업의 뿌리였고 내 인생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영화가 발전하고 동료 후배 영화인들이 활기있게 활동하는 모습을 바라볼 때가 가장 흐뭇하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저는 저의 삶의 토대가 되고 토양이 되어 준 우리 영화를 위해 무엇인가를 도와야 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깊이 간직해왔습니다. 영화 발전에 작음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생각에서 결심한 것이 제가 가장 소중한 재산으로 생각했던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제주도에 있는 신영영화박물관을 기꺼이 내놓는 일이었습니다.특히 충무로시대를 상징하고 우리 영화사(史)에서 문화재적인 가치를 가진 기념물로 남아 있는 명보극장을 그대로 보존해야한다는 의미에서도 이제는 개인이 소유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의 제주 신영영화박물관도 1999년 개관을 전후해 20여 년간 준비하고 수집한 전시물이지만 마땅히 사유재산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떠한 시대적인 변화와 환경 속에서도 우리 영화예술의 90여년 전통과 영화인의 우수한 창작 집념이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와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는 두뇌사업이기도 해서 우리 영화의 미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한 많은 인재들이 꾸준히 영화로 발길을 옮기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명보극장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전시재산은 영화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지원사업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주기를 간곡히 기대합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설립자, 영화배우, 전 국회의원
신언식
이사장 인사말

“예술 인재 육성 지원사업에 봉사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책임감과 보람을 느낍니다.”

한국 영화계 거목이었던 고(故) 안성기 이사장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예술인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 JIBS 회장
초대 이사장 인사말

“새싹에 물을 주듯이”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문화예술 분야의 미래를 생각하며 새싹에 물을 주듯이 장래 문화예술계를 이끌어 갈 어린이와 청소년 등 꿈나무를 키우고 길잡이가 되어 주는 사업에 목적을 두고 설립 운영되고 있는 재단입니다.

그것은 본 재단의 사업체인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제주도 신영영화박물관 등 사유재산을 기부한 선배 영화배우 신영균 선생의 뜻이기도 합니다. 특히 우리 영화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밑거름이 되는 것도 본 재단의 소중한 임무입니다. 명보극장은 한국영화의 역사를 대변하는 기념비적인 극장이었기 때문에 그 오랜 전통을 이어가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보존하면서 시대에 맞는 새롭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창출해 재단이 한층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영화배우
설립 취지

한국 예술문화의 창조적 활동을 지원합니다

재단의 설립 목적은 한국 예술문화 각 분야의 창조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예술문화인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있습니다.

영화배우 신영균이 2010년 사재를 환원해 이듬해 공익재단법인으로 출범했으며, 오늘도 단편영화 제작지원, 예술인 자녀 장학사업, 아름다운예술인상, 어린이 영화 체험 교육으로 그 약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1년
설립
500억 원
출연 재산
6개
지원 사업
1억 원
연간 시상금
CI 소개
CI 소개

다섯 개의 수직선

심벌은 필름 스트립을 이루는 다섯 개의 수직선입니다. 흐르는 네 개의 선은 스크린에 담기는 시간을, 가운데 곧은 선은 흔들리지 않는 재단의 원칙을 뜻합니다. 네 개의 선에 부여된 초록, 파랑, 주황, 노랑은 재단이 지원하는 예술의 다양성을, 가운데 회색은 그 중심을 지키는 태도를 나타냅니다.
SYMBOL
필름 스트립, 수직 5선
LOGOTYPE
국문 + 영문 병기, 좌우 정렬
CLEAR SPACE
심벌 높이의 1/2 이상
COLOUR
5색 원본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단색이 불가피한 경우 #231815
ON DARK
어두운 바탕에서는 국문 로고타입만 흰색으로 반전합니다
Logotype
GREEN #5F952D
BLUE #5893CC
GREY #898989
ORANGE #E3521F
AMBER #F6AB00
BLACK #231815
SILVER #9FA0A0

연혁

2026 6월
ARCHIVE 4:3
제30회 필름게이트 공모
제29회 공모에는 313편이 접수되어 최종 6편이 선정되었고, 이어 제30회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2025 9월
ARCHIVE 4:3
예술인자녀 장학 누적 800명
2013년 시작한 장학사업의 누적 수혜자가 800명을 넘어섰습니다.
2024 8월
ARCHIVE 4:3
제10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찍은 단편을 상영하며 열 번째 캠프를 마쳤습니다.
2023 11월
ARCHIVE 4:3
제13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연기, 스태프, 신인 부문에서 묵묵히 일해 온 예술인을 찾아 상을 드렸습니다.
2022 10월
ARCHIVE 4:3
제1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2021 11월
ARCHIVE 4:3
제1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ARCHIVE 4:3
필름게이트 제20회, 에르메스코리아 후원 시작
2021년 하반기 제20회부터 에르메스코리아가 후원기업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0 11월
ARCHIVE 4:3
제10회 아름다운예술인상
2019 11월
제9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제9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봉준호 감독, 김보라 감독, 최수종, 하희라, 정동환, 김지미 등이 수상했습니다.
4월
ARCHIVE 4:3
제8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2018 11월
ARCHIVE 4:3
제8회 아름다운예술인상
6월
ARCHIVE 4:3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2017 12월
ARCHIVE 4:3
제6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10월
ARCHIVE 4:3
제7회 아름다운예술인상
6월
ARCHIVE 4:3
제5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2016 12월
ARCHIVE 4:3
제4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10월
ARCHIVE 4:3
제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7월
ARCHIVE 4:3
제6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1차 7월 25일~28일, 2차 8월 16일~19일 두 차례 열렸습니다.
2015 12월
ARCHIVE 4:3
제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11월
ARCHIVE 4:3
제3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8월
ARCHIVE 4:3
제5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2014 12월
ARCHIVE 4:3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7월
ARCHIVE 4:3
제4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1차 7월 30일~8월 2일, 2차 8월 12일~15일 두 차례 열렸습니다.
2013 12월
ARCHIVE 4:3
제3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7월
ARCHIVE 4:3
제3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1차 7월 31일~8월 3일, 2차 8월 13일~16일 두 차례 열렸습니다.
2012 12월
ARCHIVE 4:3
제2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7월
ARCHIVE 4:3
제2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1차 7월 27일~30일, 2차 8월 14일~17일 두 차례 열렸습니다.
2011 12월
제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제1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
창립과 함께 시상 사업과 장학 사업을 시작해 오늘까지 매년 이어오고 있습니다.
8월
제1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제1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1차 8월 9일~12일, 2차 8월 23일~26일 두 차례 열렸습니다.
3월
ARCHIVE 4:3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현판식
1월
ARCHIVE 4:3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설립
문화체육관광부 허가를 받아 공익재단법인으로 출범했습니다. 목적사업은 예술문화 창작활동 지원과 예술문화인 복지 증진입니다.
필름게이트 제작지원 시작
필름게이트 제작지원 시작
한국영화의 내일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단편영화 사전제작지원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해마다 상, 하반기 두 차례 공모합니다.
2010 12월
ARCHIVE 4:3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창립
12월 30일 창립으로 재단의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ARCHIVE 4:3
초대 안성기 이사장 취임
초대 이사진이 함께 임명되었습니다.
11월
ARCHIVE 4:3
재단설립추진위원회 사무국 개설
10월
사재 500억 원 환원 발표
사재 500억 원 환원 발표
영화배우 신영균이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제주신영영화박물관을 포함한 사재를 문화예술계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좌우로 넘겨 보세요

재단 사람들

신영균
설립자
신영균
영화배우, 전 국회의원
신언식
이사장
신언식
JIBS 회장
안성기
초대 이사장
안성기
영화배우, 전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이사회 및 사무국
상임이사 김두호 언론인, 제15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
이사 김형준 영화제작자, 전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장
이사 박상원 연기인,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교수
이사 박종원 영화감독,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이사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주) 부회장 대표이사,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 관장
이사 윤태영 영화배우
이사 주원석 미디어윌 회장, 부천필하모닉 후원회장
이사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 여성영화인모임 회장
이사 이정재 영화배우
감사 김용문 세무법인 텍스존 대표
감사 홍승기 인하대 로스쿨 교수 겸 변호사,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사무국 재단 사무국 필름게이트 공모 접수, 장학사업, 시상식 운영

재단 사업체

명보아트홀
공연장
명보아트홀
서울 중구 마른내로에 자리한 공연, 상영 복합 공간이자 재단 사무국이 있는 곳입니다.
PHOTO — 16:10
박물관
제주신영영화박물관
설립자가 제주에 세운 국내 최초의 영화 전문 박물관으로, 한국 영화 자료를 보존합니다.

오시는 길

ADDRESS
04554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47 명보아트홀 7층
TRANSIT
지하철 2, 3호선 을지로3가역,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EMAIL
filmgate@shinyoungkyun.com
ONLINE
http://shinyoungkyun.com, http://blog.naver.com/sykacf
HOURS
평일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MYEONGBO ART HALL 7F 04554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47 명보아트홀 7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