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취지
한국 예술문화의 창조적 활동을 지원합니다
재단의 설립 목적은 한국 예술문화 각 분야의 창조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예술문화인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있습니다.
영화배우 신영균이 2010년 사재를 환원해 이듬해 공익재단법인으로 출범했으며, 오늘도 단편영화 제작지원, 예술인 자녀 장학사업, 아름다운예술인상, 어린이 영화 체험 교육으로 그 약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신영균이 2010년 사재를 환원해 이듬해 공익재단법인으로 출범했으며, 오늘도 단편영화 제작지원, 예술인 자녀 장학사업, 아름다운예술인상, 어린이 영화 체험 교육으로 그 약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1년
설립
500억 원
출연 재산
6개
지원 사업
1억 원
연간 시상금
CI 소개
다섯 개의 수직선
심벌은 필름 스트립을 이루는 다섯 개의 수직선입니다. 흐르는 네 개의 선은 스크린에 담기는 시간을, 가운데 곧은 선은 흔들리지 않는 재단의 원칙을 뜻합니다. 네 개의 선에 부여된 초록, 파랑, 주황, 노랑은 재단이 지원하는 예술의 다양성을, 가운데 회색은 그 중심을 지키는 태도를 나타냅니다.
- SYMBOL
- 필름 스트립, 수직 5선
- LOGOTYPE
- 국문 + 영문 병기, 좌우 정렬
- CLEAR SPACE
- 심벌 높이의 1/2 이상
- COLOUR
- 5색 원본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단색이 불가피한 경우 #231815
- ON DARK
- 어두운 바탕에서는 국문 로고타입만 흰색으로 반전합니다
GREEN
#5F952D
BLUE
#5893CC
GREY
#898989
ORANGE
#E3521F
AMBER
#F6AB00
BLACK
#231815
SILVER
#9FA0A0
연혁
2021
ARCHIVE 4:3
필름게이트 제20회, 에르메스코리아 후원 시작
2021년 하반기 제20회부터 에르메스코리아가 후원기업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2011 1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설립
문화체육관광부 허가를 받아 공익재단법인으로 출범했습니다. 목적사업은 예술문화 창작활동 지원과 예술문화인 복지 증진입니다.
2010 12월
초대 안성기 이사장 취임
초대 이사진이 함께 임명되었습니다.
10월
사재 500억 원 환원 발표
영화배우 신영균이 명보극장(명보아트홀)과 제주신영영화박물관을 포함한 사재를 문화예술계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단 사람들
설립자
신영균
영화배우, 전 국회의원
이사장
신언식
JIBS 회장
초대 이사장
안성기
영화배우, 전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이사회 및 사무국
상임이사
김두호
언론인, 제15대 한국영화평론가협회장
이사
김형준
영화제작자, 전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사장
이사
박상원
연기인,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교수
이사
박종원
영화감독,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이사
신혜진
세영엔터프라이즈(주) 부회장 대표이사,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 관장
이사
윤태영
영화배우
이사
주원석
미디어윌 회장, 부천필하모닉 후원회장
이사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 여성영화인모임 회장
이사
이정재
영화배우
감사
김용문
세무법인 텍스존 대표
감사
홍승기
인하대 로스쿨 교수 겸 변호사,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
사무국
재단 사무국
필름게이트 공모 접수, 장학사업, 시상식 운영
재단 사업체
공연장
명보아트홀
서울 중구 마른내로에 자리한 공연, 상영 복합 공간이자 재단 사무국이 있는 곳입니다.
박물관
제주신영영화박물관
설립자가 제주에 세운 국내 최초의 영화 전문 박물관으로, 한국 영화 자료를 보존합니다.
오시는 길
- ADDRESS
- 04554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47 명보아트홀 7층
- TRANSIT
- 지하철 2, 3호선 을지로3가역, 4호선 명동역에서 도보
- filmgate@shinyoungkyun.com
- ONLINE
- http://shinyoungkyun.com
- HOURS
- 평일 09:00 – 18:00 (주말, 공휴일 휴무)
MYEONGBO ART HALL 7F
04554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47 명보아트홀 7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