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이 어딜갔지?
- 기수
- 제18회
- 감독
- 한아름
- 제작연도
- 2019
시놉시스
낙방만 거듭하다 마지막으로 공모전에 도전하기로 한 작가지망생 예지는 오늘도 큰 소리로 티비를 보는 엄마와 대판 싸우고 만다. 다음날 아침, 엄마의 리모컨이 사라지자 집안은 쑥대밭이 되고, 제일 먼저 엄마의 용의선상에 오른 사람은 예지다.
낙방만 거듭하다 마지막으로 공모전에 도전하기로 한 작가지망생 예지는 오늘도 큰 소리로 티비를 보는 엄마와 대판 싸우고 만다. 다음날 아침, 엄마의 리모컨이 사라지자 집안은 쑥대밭이 되고, 제일 먼저 엄마의 용의선상에 오른 사람은 예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