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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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 작품이 검색되었습니다
제9회
2014
세일즈맨
감독 조현우
민재는 손녀에게 새 가방을 사주기 위해 아끼던 카메라를 팔기로 결심한다. 중고 카메라 매장에서 터무니 없는 매입 가격을 제시하고 결국 민재는 스스로 세일즈맨이 되어 카메라를 팔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제9회
2014
싸이클
감독 김정우
베테랑 형사 기명과 신참 명수는 파트너다. 최근 2억의 빚을 진 명수는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그런 명수를 기명은 걱정한다. 사건을 맡은 두 사람은 현장에서 수억의 돈이 든 가방을 발견하고, 돈을 가지려는 명수와 저지하려는 기명의 갈들의 시작된다.
제9회
2014
풍도가는 길
감독 정상협
황량한 시골 국도를 달리는 세단차량. 젊은 커플은 여행의 목적지인 풍도로 가고 있다. 우연히 마주친 흉측한 외모의 이방인을 차에 태우게 된 남녀. 라디오에서는 지명수배 중인 연쇄 살인마가 풍도로 향하고 있다는 뉴스가 들려오는데...
제8회
2014
박스
감독 이미지
부모님 몰래 택배기사 일을 하고 있는 대학생 정현. 특히나 말보다 손이 앞서는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다. 어느 때처럼 택배박스들을 나르고 있는데, 웬 할아버지가 짐칸에 올라타 있다. 대뜸 박스를 하나 건네며 자신을 박스에 적힌 주소까지 배달해 달라고 하는 할아버지. 정현은 이 이상한 할아버지와 의도치 않는 동행을 하게 된다.
제8회
2014
사냥
감독 조영준
동자승 생애 첫 사냥에 나서다.
제8회
2014
실종
감독 장준엽
폐가에서 인터넷 방송을 하던 중 한 남자가 실종된다.
제8회
2014
전학생
감독 박지인
수향은 새로운 학교에 전학 가기 위해 준비를 한다.
제8회
2014
픽스
감독 류대현
모텔방에서 깨어난 남자.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발견한 김에 자신의 마지막 사진을 남기고 죽으려 한다. 그런데 인화되는 사진이 이상하다. 약 기운과 술 기운으로 헛 것을 본 것인지, 자신에게 예정된 불길한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한데...
제7회
2014
누구의 아이가 울고 있나
감독 전우성
대형마트의 배달원으로 일하는 규만은 동거녀 은희의 임신 소식을 듣고 심란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살인 사건이 벌어진 집으로 배달을 가게 된다. 그 현장에서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은 규만은 계속해서 그 소리에 시달린다.
제7회
2014
방과 후 티타임 리턴즈
감독 구교한
별이가 학교에서 빵을 받아왔다.
제7회
2014
벨빌
감독 정원희
쌍둥이 언니와 하나의 여권으로 파리와 중국을 어렵게 오가는, 파리에 살고 있는 조선족 선화. 어린 아들과 함께 살기 위해 중국으로 떠날 마지막 귀국을 준비 하던 도중, 그녀의 길을 가로막는 크나큰 위기들이 닥친다.
제7회
2014
은희
감독 윤서현
은희는 문득 SNS에 거짓말을 올린다. 거짓말을 믿은 주변 사람들은 은희에게 관심을 보이고 은희는 그 관심이 싫지 않다. 그리고 그 거짓말은 은희도 예측 못했던 방향으로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