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꿈나무필름아트캠프 사업, 2017년 시행 보류에 대한 안내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창립되던 해인 2011년부터 지난 2016년까지 해마다 여름방학 시즌에 시행해온 <꿈나무 필름아트 캠프>사업을 행사 장소인 남양주종합촬영소의 운영주체 변경에 따라 불가피하게 올해부터 시행을 보류,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의 어린이들이 영화예술의 꿈을 키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시행해온 <꿈나무 필름 아트캠프>는 매년 7월 영화진흥위원회 남양주종합촬영소와 제주도 남원초교에서 각각 3박4일 일정으로 그동안 743명의 수료생을 배출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숙박시설과 교육 시설이 갖추어진 남양주종합촬영소가 민간 기업에 매각되고 시설물의 유지도 불투명해짐에 따라 불가피하게 <꿈나무 필름 아트 캠프>사업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예술인재 양성의 캠프 사업에 참여해 많은 성과와 보람을 남긴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진과 영화 체험교육 장소로 남양주종합촬영소를 활용토록 협조해준 영화진흥위원회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