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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예술인상 2018.11.28

제8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자 : 영화감독 김용화 · 연도 : 2018

영화예술인 부문 - 영화감독 김용화

2003년 영화 <오! 브라더스>로 연출 활동을 시작한 귀하는 2009년 <국가대표> <미녀는 괴로워>로 청룡영 화상 등 국내 영화제에서 주요부문상을 수상하며 주목 을 받기 시작해 2017년 <신과함께-죄와 벌> 2018년 <신과함께-인과 연> 두 편의 연작은 모두 천만 관객의 영화로 크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연극예술인 부문 - 연극배우 전무송

1964년 연극 <춘향전>으로 연기활동을 시작한 귀하는 <고도를 기다리며> <마의태자>와 데뷔 50주년 기념작 <보물>을 비롯해 올해 <세일즈맨의 죽음>을 다시 무 대에 올려 호평을 받았으며 더불어 영화 <만다라> TV 극 <원효대사> 등 연기예술인으로 일생을 바쳤습니다.




공로예술인 부문 - 영화배우 故 신성일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귀하는 한국영화 1960∼70년대를 이끈 대표적인 연기예술 인으로 <맨발의 청춘> <만추> <별들의 고향> 등 주연 작품 507편과 <코리아 커넥션>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등 제작 및 연출 작품 10편을 기록하며 일생을 한국영화 발전에 바쳤습니다.



굿피플예술인 부문 - 유지태·김효진 배우

영화와 TV에서 연기자로 함께 돋보이는 활동을 해 온 두 분은 사랑과 봉사정신을 꾸준히 실천해오면서 따뜻한 사회를 이끌어가는 아름다운 예술인 부부로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독립영화예술인 부문 - 영화감독 신동석

2005년 단편영화 <물결이 일다>로 연출 활동을 시작한 귀하는 단편 <가희와 BH>에 이어서 독립영화로 제작된 금년도 첫 장편 극영화 <살아남은 아이>를 통해 뛰어 난 연출 역량을 보여주며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