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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업 2012.02.23

2012년도 상반기 예술인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예술인 자녀 25명에게 상반기 장학금 총 4천5백만원 지급

-2월 27일 하오 3시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27일 하오 3시 명보아트홀(구 명보극장) 하람홀에서 예술인 자녀 20명과 예비 시나리오작가 5명에게 장학금 전달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이날 수혜 대상자는 영화인총연합회 및 영화단체연대회의의 회원단체와 한국연극협회 등 18개 예술단체로부터 추천 받은 예술인 자녀 성민모(아주대 건축학부 2학년), 여새하(홍익대 예술학과 3학년), 박종호(건국대 영화연기전공 1학년), 이다솜(강릉원주대 일본학과 4학년) 등 대학생 14명과 장 미(동명여자고교 3학년), 봉찬솔(계산고교 3학년), 노승우(중화고교 2학년) 등 고교생 6명, 영상작가교육원의 예비시나리오 작가 5명을 포함해 25명으로 이들에게 총 4천5백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매년 두 차례 상하반기로 나누어 10년 이상 영화와 연극계에서 활동한 예술인의 자녀 가운데 가정환경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기 이사장과 영화 및 연극단체 대표들과 소속 예술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