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도 상반기 예술인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예술인 자녀 25명에게 상반기 장학금 총 4천5백만원 지급
-2월 27일 하오 3시 서울 중구 초동 명보아트홀에서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이날 수혜 대상자는 영화인총연합회 및 영화단체연대회의의 회원단체와 한국연극협회 등 18개 예술단체로부터 추천 받은 예술인 자녀 성민모(아주대 건축학부 2학년), 여새하(홍익대 예술학과 3학년), 박종호(건국대 영화연기전공 1학년), 이다솜(강릉원주대 일본학과 4학년) 등 대학생 14명과 장 미(동명여자고교 3학년), 봉찬솔(계산고교 3학년), 노승우(중화고교 2학년) 등 고교생 6명, 영상작가교육원의 예비시나리오 작가 5명을 포함해 25명으로 이들에게 총 4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엽(영화인총연합회 회장), 이춘연(영화단체연대회의 이사장), 지상학(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박태창(영화감독협회 이사), 변희성(촬영감독협회 이사장), 강대성(기술단체협의회 이사장), 변석종(기획프로듀서협회 이사장), 김영인(영화배우협회 총무이사), 방기남(음악협회 이사장), 권칠인 감독(영화감독조합), 변서희(한국연극협회 사무차장) 씨 등 영화.연극단체 대표들과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안성기 이사장, 김두호(영화평론가), 박종원(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채윤희(여성영화인모임 회장) 재단 이사 및 김용문 재단 감사가 참석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매년 두 차례 상.하반기로 나누어 10년 이상 영화와 연극계에서 활동한 예술인의 자녀 가운데 가정환경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