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트캠프 2012.08.20

두 차례 134명 어린이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성공적으로 마쳐!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2차 캠프도 성공적으로 마쳐

-두 차례 134명 어린이꿈나무 필름아트 캠프수료



[사진설명 : 안성기 이사장과 꿈나무 필름아트캠프참가자 어린이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매년 시행하는 어린이 영화예술 체험 학습 프로그램인꿈나무 필름 아트 캠프가 금년에도 지난 8 17일 남양주 영화종합촬영소에서 34일간의 2차 수료식을 끝으로 두 차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전국의 초등학생 4,5,6학년생의 지원 학생 가운데 선발한 134명을 대상으로 한 금년도 어린이 영화교실은 1차로 정부가예술꽃 씨앗학교로 지정한 제주도 남원읍의 남원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해 캠프 교육팀이 현지로 이동해 시행했고, 2차는 영화종합촬영소의 호텔급 숙박시설인 춘사관에 캠프 강사진과 머물면서 촬영소 시설물을 활용해 영화공부와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드는 체험 학습과정을 시행했다. 2차까지 참가 학생들은 전원이 한 사람의 낙오 없이 성공적으로 34일 일정의 교육시간을 마무리하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안성기 재단이사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식에서 안성기 이사장은 참가 어린이들이 연출, 연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작품을 어린이들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 후어린이 여러분 중 반드시 미래의 영화계를 이끌어나갈 인재가 나올 것으로 믿는다는 인사말을 하고 촬영소를 찾아 온 학부모들과 함께 사인회를 갖기도 했다.

또 이번 1차 제주 남원초교 이동 영화캠프 사업에는 명예교장을 맡은 박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직접 지도 봉사를 하였으며 신영균 재단설립자와 안성기 이사장도 참석해 어린이들은 물론 제주도 주민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기도 했다.



[‘꿈나무 필름아트캠프출범식에 참석하여 어린이들을 격려한 신영균 설립자(좌측)

김두호 재단 이사(영화평론가), 영화진흥위원회 김의석 위원장, 신영균 설립자,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종원 총장, 신언식 재단 이사(JIBS 회장), (우측사진 가운데 왼쪽부터)]


[남양주 종합촬영소 내 시네에듀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