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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캠프 2013.08.19

두 차례 140명 어린이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성공적으로 마쳐!


안성기 이사장, 김두호 상임이사,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종원 총장(가운데 줄)은 캠프 수료식 및 작품
시사회에 참석해 꿈나무필름아트캠프캠프 어린이들과 시간을 함께 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이 매년 시행하는 어린이 영화예술 체험 학습 프로그램인꿈나무 필름 아트 캠프가 금년에도 지난 8 16일 남양주 영화종합촬영소에서 34일간의 2차 수료식을 끝으로 두 차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꿈나무 필름아트캠프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예술 꿈나무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마련되며, 행사 주관을 맡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박종원 총장이 명예교장으로 참여하고 영화전문 강사진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도한다.

전국의 초등학생 4,5,6학년생의 지원 학생 가운데 선발한 140명을 대상으로 한 금년도 어린이 영화교실은 1차로 정부가예술꽃 씨앗학교로 지정한 제주도 남원초등학교 및 제주 일대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해 캠프 교육팀이 현지로 이동해 시행했고, 2차는 영화종합촬영소의 호텔급 숙박시설인 춘사관에 캠프 강사진과 머물면서 촬영소 시설물을 활용해 영화공부와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드는 체험 학습과정을 시행했다. 2차까지 참가 어린이들은 전원이 한 사람의 낙오 없이 성공적으로 34일 일정의 교육시간을 마무리하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안성기 재단 이사장으로부터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식에서 안성기 이사장은 참가 어린이들이 연출, 연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작품을 어린이들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 후어린이 여러분 중 미래의 영화계를 이끌어나갈 인재가 나오길 바라며, 그때 다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달라고 전했다.

또 이번 1차 제주 남원초교 이동 영화캠프 사업 및 2차 영화캠프에는 명예교장을 맡은 박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이 직접 지도 봉사를 하였으며 신영균 재단설립자와 안성기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임원인 신언식(JIBS 회장), 채윤희(한국여성영화인모임 회장), 박상원(서울예대 교수), 김용문(감사), 홍승기(인하대 로스쿨 교수) 이사 등이 참석해 참가 어린이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