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필름게이트 단편 영화제’ 개최
-오는 11월 2일(토),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안성기 이사장 및 필름게이트 상영작 감독 참석
-칸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황금종려상 수상 <세이프>를 비롯해 제작지원작 14편 무료 상영
‘필름게이트’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에서 연출 시나리오 촬영 등 미래의 영화작가를 양성하기 위해 시행해 온 단편영화 지원사업으로 2011년부터 연간 두 차례 매회 5명, 연간 10명의 우수한 연출지망생을 선정해 재단에서 창작지원금 5백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수혜자에게는 후원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가 일부 현물 및 후반작업을 지원하고 CJ E&M은 영화전담 프로듀서를 통해 예비심사 선정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이병훈)과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제1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에는 한국 최초 칸영화제 단편 경쟁부문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세이프(문병곤 감독)>를 비롯해 <덕구TV(신민희 감독)>, <자네 아내와 여행을 가고 싶네(김현규 감독)> <첫 데이트(곽은미 감독)>,
‘제1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에는 국‧내외 영화제에서 주목 받은 14편의 작품이
무료로 상영된다.
상영 후에는 안성기 이사장과 이병훈 한국영상자료원장, 그리고 필름게이트 영화제 참가 작품의 감독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
‘제1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상영 작품은 다음과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