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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업 2014.08.18

2014년도 하반기 예술인 자녀 14명에게 장학금 3천5백만 원 전달


신영균예술문화재단,

2014년도 하반기 예술인 자녀 14명에게 장학금 3천5백만 원 전달

-안성기 이사장, 영화 및 연극예술인 단체 추천 예술인 대학생 자녀들에게 장학증서 수여

-818일 하오 3시 서울 중구 초동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사무국에서 개최


[안성기 이사장으로부터 장학증서를 수여 받는 예술인 자녀 이화여대 3학년 양윤아 학생]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 8 18일 하오 3시 재단 사무국에서 2011 재단 설립 후
여덟 번째인 2014년 하반기 예술인 자녀 장학금 전달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 수혜 학생은 국내 영화예술 관련 단체와 한국연극협회의 추천을 받은 예술인 자녀 대학생 14(일반 중고교생과 작가 지망생 등 18명은 별도)으로 이들에게 총 35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예술인 단체로부터 추천 받은 수혜 장학생은 양윤아(이화여대 경영대학 경영학과 3학년), 박지연(세한대 뮤지컬학과 4학년), 박소연(건국대 예술학부 영화전공 1학년), 이다연(동아방송예술대 영화과 1학년), 이동구(건국대 철학과 1학년)등 대학교에 재학중인 예술인 자녀들이다.


      [2014년 하반기 예술인 자녀 장학금 수혜 학생과 예술인 학부모. (앞줄 가운데 안성기 이사장)]

안성기 이사장은 자랑스러운 영화 연극 예술인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을 재단의 소중한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이번에는 부모님을 재능을 이어받아 예술을 전공하는 자녀들이 많은데 우리 예술인 자녀들이 열심히 학업에 전념해 모두가 나라에 필요한 인재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는 격려 메시지를 이날 장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011 1월 재단의 창립 초기부터 매년 두 차례 상하반기로 나누어 10년 이상 영화와 연극계에서 활동하며 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의 자녀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특별히 부모의 예능을 물려받아 연극영화예술을 전공하는 학생 등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시나리오 작가를 양성하는 영상작가전문교육원(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부설)의 성적이 우수한 예비 작가에게도 6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누어 별도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