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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업 2015.02.25

2015년도 상반기 예술인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2천7백만 원 전달


신영균예술문화재단,

2015년도 상반기 예술인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27백만 원 전달

-안성기 이사장, 영화 및 연극예술인 단체 추천 예술인 대학생 자녀들에게 장학증서 수여

-224일 하오 4시 서울 중구 초동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사무국에서 개최




[안성기 이사장으로부터 장학증서를 수여 받는 예술인 자녀 동국대 4학년 장예지 장학생]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 2 24일 하오 4시 재단 사무국에서 2011 재단

설립 후 아홉 번째인 2015년 상반기 예술인 자녀 장학금 전달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 수혜 학생은 국내 영화예술 관련 단체와 한국연극협회의 추천을 받은 예술인 자녀 대학생 및 고교생 12(일반 중고교생과 작가 지망생 등 19명 별도)으로 이들에게 총 27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예술인 단체로부터 추천 받은 영화 연극인 가정의 수혜 장학생은 장예지(동국대 경영대학 경영학과 4학년), 김정훈(건국대 생활체육학과 2학년), 한이을(신구대 유아교육과 3학년) 권예리(디지털서울문화대 연극예술과 3학년), 정주항(여주고교 3학년)등 대학 및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예술인 자녀들이다.


[2015년 상반기 예술인 자녀 장학금 수혜 학생과 예술인 학부모. (앞줄 가운데 안성기 이사장)]



안성기 이사장은 자랑스러운 영화 연극 예술인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을 재단의 소중한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다면서 영화 및 연극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부모님을 통해 선정된 장학생이니만큼 부모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학업에 열심히 매진해달라는 격려 메시지를 이날 장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011 1월 재단의 창립 초기부터 매년 두 차례 상하반기로 나누어 10년 이상 영화와 연극계에서 활동하며 예술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의 자녀 가운데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특별히 부모의 예능을 물려받아 연극영화예술을 전공하는 학생 등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그동안  예술인 자녀 246명에게 총 3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금 중에는 시나리오 작가를 양성하는 영상작가전문교육원(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부설)의 성적이 우수한 예비 작가에게도 6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누어 별도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