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예술인 핸드프린팅 제막식 개최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예술인 핸드프린팅 제막식 개최
-14일, 명보아트홀 광장에서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예술인 및 재단 창립 임원 핸드프린팅 공개
-명보아트홀 건물 외벽 미디어파사드 오픈식을 겸한 ‘공연관광 문화융성 선포식’ 동시 개최

지난해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예술인(최민식 대상, 엄앵란 공로예술인상, 박정자 연극예술인상, 박유천 신인예술인상)과 신영균 설립자(뒷줄 가운데) 및 재단 임원들
오는 14일, 명보아트홀(구 명보극장, 중구 마른내로 47) 광장에서 고학찬 예술의 전당 사장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인사와 김혜자 최민식 등 재단의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핸드프린팅 제막식을 개최한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2011년 출범하던 해부터 매년 그 해 예술문화 발전에 공로가 뚜렷한 대표적인 인물을 선정해 1억 원의 시상금을 전달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해왔다. 제1회 대상은 김혜자 씨가 수상하였고, 2012년 제2회부터는 대상, 공로예술인상, 연극예술인상, 신인예술인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아름다운예술인상을 수상한 예술인으로는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혜자(1회 대상), 영화감독 김기덕(2회 대상), 영화배우 최은희(2회 공로예술인상), 연극배우 김소희(2회 연극예술인상), 영화배우 김고은(2회 신인예술인상), 작가 최인호(3회 대상), 영화배우 윤일봉(3회 공로예술인상), 연극배우 손 숙(3회 연극예술인상), 영화작가 문병곤(3회 신인예술인상), 영화배우 최민식(4회 대상), 영화배우 엄앵란(4회 공로예술인상), 연극배우 박정자(4회 연극예술인상), 영화배우 박유천(4회 신인예술인상) 씨 등 13명이다.
이날 아름다운예술상 수상자를 포함해 신영균 설립자 및 안성기 이사장 등 재단 창립 임원들의 핸드프린팅 제막식도 함께 진행된다.
제1회 대상 수상 예술인인 김혜자 씨를 비롯해 영화감독 김기덕, 작가 최인호,
영화배우 최민식 씨 등 13명이 아름다운예술인상을 수상했다. (좌측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더불어 이날 제막식에는 명보아트홀(구 명보극장) 건물 외벽전면에 설치한 첨단 LED 홍보영상 시스템인 미디어파사드(스마트글라스) 오픈식을 겸해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장으로 새롭게 태어난 명보아트홀의 시작을 축하하는 행사인 <공연관광 문화융성 선포식>도 함께 개최한다.
한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신영균 원로배우의 기부재산으로 2011년 출범하여 <아름다운예술인상>을 비롯하여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꿈나무 양성 사업인 <꿈나무 필름 아트 캠프> 및 예술인자녀 장학사업, 영화작가 지망생 창작지원 공모사업인 <필름게이트> 등 영화예술 분야에 꿈을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인재육성 사업을 다양하게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