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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캠프 2016.07.11

2016년 <제6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참가 어린이 모집


신영균예술문화재단,


2016
<6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참가 어린이 모집


-1차 캠프 제주도 지역 초등학교 학생 대상 실시
-2차 캠프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7월 28일(목) 까지 참가자 모집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안성기)은 여름방학을 이용한 어린이 영화학교인 ‘2016년 여름 제6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를 제주도 남원에서 7월25일-28일, 남양주종합촬영소에서 8월16일-19일 두 차례 시행 운영합니다.
<꿈나무필름아트캠프>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예술 꿈나무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마련되며 행사 주관을 맡은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박종원 교수 겸 영화감독이 명예교장으로 참여하고 20여명의 영화전문 강사진이 다양한 현장 실기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도하게 됩니다.
1차 캠프는 2011년까지 정부가 ‘예술 꽃 씨앗 학교’로 육성해 온 제주도 남원초등학교 및 제주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캠프 강사진이 현지로 이동해 실시합니다. 2차 캠프는 서울 근교 남양주 종합촬영소에서 개최하며 전국의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되 소정의 참가비를 받고 공개 선발해 시행합니다. 2차 캠프의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7월 28일(목)까지 참가 신청서(신영균예술문화재단 홈페이지(www.shinyoungkyun.com)에서 다운로드)를 제출하면 됩니다.



<제6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의 프로그램은 지난 5년간의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창작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게 됩니다. 우리 사회에 대한 미담, 안타까운 일, 전설, 사건 등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소재를 선택해 이야기를 영상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세상, 또는 사회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일깨워주는 체험교육에도 주안을 두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생각하고 선택한 이야기를 토론을 통해 정리하고 연출을 해서 카메라에 담기까지 영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면서 자신들의 관점을 가진 영화를 만들 수 있게 이끌어 줍니다. 또한 단체생활을 통한 공동체 의식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면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즐거운 캠프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꿈나무 여름 캠프의 지도교사 교육비를 비롯한 행사 경비의 대부분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부담하며 참가 어린이의 참가비는 참가자의 식대와 간식비에 쓰입니다.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서 주관을 맡은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봉렬)는 교육용 촬영기자재 대여 등 현물지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도 교육 현장인 남양주종합촬영소 내의 촬영장과 영화인들이 이용하는 호텔 수준의 쾌적한 숙박시설 활용을 협찬하게 됩니다.


[지난 2011년부터 609명의 어린이들이 꿈나무필르아트캠프참가했으며, 이번 캠프 마지막 날인 수료식에는 어린이들이 연출, 촬영, 연기, 편집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영화를 상영하고 안성기 이사장으로부터 수료증을 건네 받게 됩니다. (지난해 캠프 수료식에서 캠프 참가자 어린들과 함께 한 안성기 이사장과 박종원 캠프 명예교장(가운데줄 좌측부터)]


<6회 꿈나무 필름아트캠프>의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7 28() 까지 참가 신청서를 이메일(16artcamp@gmail.com) 또는 캠프 사무국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모집 일정은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홈페이지(www.shinyoungkyu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