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개최!
|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제작지원작품전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개최! |
- 오는 6월 10일(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제13-14회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중 5편 공개
- 관람 무료, 상영 후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감독 참석하여 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 진행
'필름게이트(Filmgate)' 는 한국영화의 내일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의 오늘을 지지하고자 신영균예술문화재단에서 시행하는 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전이다. 지난 2011년부터 연간 두 차례로 매회 5편씩 연간 10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하여 재단에서 창작지원금 6백만 원씩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필름게이트 후원기관인 영화진흥위원회가 일부 현물 및 후반작업을 지원한다.
지난 해와 같이 한국영상자료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에서는 2017년 13회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인 <시체들의 아침>(이승주 감독)과 14회 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인 <소원돌탑>(엄대용 감독), <침대 밑 이야기>(김현조 감독), <열두 번째 인턴>(신윤호 감독), <친구>(곽기봉 감독) 총 5편을 상영한다. 상영 후에는 작품을 연출한 감독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의 티켓은 무료이며, 추후 공동주최 기관인 한국영상자료원의 예매일정에 따라 홈페이지(https://www.koreafilm.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제7회 필름게이트 단편영화제’ 상영 작품은 다음과 같다.
<시체들의 아침>(이승주 감독) / <소원돌탑>(엄대용 감독) / <침대 밑 이야기>(김현조 감독) /
<열두 번째 인턴>(신윤호 감독) / <친구>(곽기봉 감독)